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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글쓰기의 고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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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강재신 작성일18-03-29 11:10 조회16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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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글쓰기의 고통

    카뮈는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.

    "글을 쓰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고통을

    치러야 하는가! 적어도, 화가는 소재를 붙잡게 되면

    그 소재에 곧장 다가갈 수 있고, 자기 정신 속에

    있는 것을 재빨리 현실화할 수 있는데..."

    진정한 것과 꾸며낸 것은

    틀림없이 문체 자체에 의해

    첫눈에 구별할 수 있을 것이다.

    그것은 마치 목수가 벽을 두드려보아

    속이 차서 충실하게 울리는 부분과

    텅 비어 공허하게 울리는 부분을

    구별하는 것과 같다.

    - 장 그르니에의《카뮈를 추억하며》중에서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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